EBC (Egloos Broadcast Center)

이글루스 공식 운영자 블로그입니다. 공지사항, 기능 업데이트 안내 및 이글루스 운영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카후나빌과 이글루스가 함께하는 이벤트(종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해포이웃입니다.
오늘은 카후나빌과 이글루스가 함께 하는 이벤트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카후나빌은 다양한 조리법과 계절 식품을 사용하여 캐리비안, 아시아, 지중해, 열대 풍의 이국적인 특색을 보여주는 폴리네시안풍 음식과 환상적인 볼거리들로 차별화 된 패밀리 레스토랑입니다. 상품으로 받으실 카후나빌 무료 식사권은 강남점(02-557-5100)과 센트럴시티점(02-534-8700) 모두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by 해포이웃 | 2007/11/05 09:07 | 이글루스 이벤트 | 트랙백(2) | 핑백(2) | 덧글(37)

트랙백 주소 : http://ebc.egloos.com/tb/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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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wenty의 이글이글 at 2007/11/18 16:33

제목 : 오랫만에 다녀온 카후나빌
카후나빌과 이글루스가 함께하는 이벤트덧글로 식사권을 제공해주는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오랫만에 카후나빌에 갔습니다.카후나빌은 강남점(강남역) 과 센트럴시티점(고속터미널역) 이 있는데, 전 고속터미널이 가까워서 센트럴 시티점으로 갔습니다.n냥과 함께 밥을 먹고 영화 [원스] 를 보기로 하고, 일단 밥-> 영화로 코스를 잡았는데...고속터미널에 도착해서 신세계 백화점 정문으로 밖으로 나갔더니 맹렬한 추위가 덮쳐왔습니다...이제 정말 겨울이 찾아왔......more

Tracked from ★☆Laygogo☆★ at 2007/11/18 19:42

제목 : 카후나빌
이글루스에서 진행한 카후나빌 이벤트에 당첨돼서 주말에 다녀왔다. 런치시간에는 빵과 에이드 스프, 그리고 차가 나오는데 솔직히 빵이 맛 없었다.OTL; 여러 팸레에서 나오는 기본 빵 중 가장 맛 없는듯. 스프와 에이드는 그럭저럭. 우리가 먹은건 케이준 치킨 크림 파스타 & 타이 댄싱 쉬림프. 타이 댄싱 쉬림프는 통통한 새우와 칭칭감긴 바삭한 쌀국수가 맛도 좋고 눈도 즐거운 메뉴다. 바닥에 깔린 볶음밥도 많이 느끼하지 않고 달콤한것이 좋았......more

Linked at EBC (Egloos Broa.. at 2007/11/13 13:44

... m/) misumaru (http://misumaru.egloos.com/) 이벤트는 11월 25일까지 계속됩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얼른 카후나빌과 이글루스가 함께하는 이벤트에 덧글을 남겨주시거나 다녀온 후기를 쓰신 후 태그에 '카후나빌'을 넣어주세요. ... more

Linked at EBC (Egloos Broa.. at 2007/11/19 16:11

... gloos.com/) noks (http://noks.egloos.com/) 이벤트는 11월 25일까지 계속됩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얼른 카후나빌과 이글루스가 함께하는 이벤트에 덧글을 남겨주시거나 다녀온 후기를 쓰신 후 태그에 '카후나빌'을 넣어주세요. ... more

Commented by 화이트칼라 at 2007/11/05 09:36
판타스틱한 해변의 분위기가 그대로 너무 좋아요...
Commented by 레이 at 2007/11/05 10:48
카후나빌하면 역시 타이댄싱 쉬림프가 최고 +_+ 친구들이랑 부담없이 수다떨면서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아요~
Commented by sean at 2007/11/05 12:11
기존의 빕스, TGIF, 아웃백와는 사뭇다른 정취를 느낄수 있는 곳이죠.. 여름에 한번 갔었는데 하와이언 복장을 하고 션~하게 음식 코디네이션도 해주고 열대의 정취를 느끼시려면 한번쯤 가볼만 해요..현재는 두군데 밖에 없는데 여기저기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둥절어리 at 2007/11/05 16:34
일단 테이블 간격이 서로 넓은 편이고, 무엇보다 쿠폰이나 할인혜택이 다양하고 폭도 넓어서 저렴하게, 또 양도 많이 즐길수 있지요. ^_^
Commented by Lunatix at 2007/11/05 21:07
열대의 느낌! 겨울에 가면 인테리어만으로도 따뜻한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더 따뜻한건 쿠폰 중복할인이 되서 할인폭이 커서 마음까지 훈훈해진다는 것입죠[...] 요즘은 바빠서 외식을 못하니 예전에 다녀온것으로 트랙백 걸어봅니다.
Commented by twenty at 2007/11/06 10:17
카후나빌이 이글루스와 이벤트를! 평소 좋아하던 곳이라 기쁘네요.
카후나빌의 매력이라면 역시 열대지방에 온 듯한 독특한 인테리어와 분위기, 넓은 매장, 그리고 신기한 메뉴를 들수 있겠지요^^ 처음 인터넷에 광고가 뜬 걸 보고 열대지방을 연상케하는 이미지에 관심이 생겨 가 본 뒤로 가끔 생각날 때마다 찾고 있습니다. 피서지에 온 듯한 유니폼을 입은 친절한 직원분들이 또 매력적이예요^^ 다양한 칵테일도 맛있어요.
Commented by 시암 at 2007/11/06 23:19
패스토랑의 인테리어가 따뜻하고 독특해서 참 마음에 들고..요리가 전체적으로 모든 사람에 입맛에 맞게 평준화되었다는게 좋습니다..
Commented by moros at 2007/11/07 07:15
카후나빌은 센트럴 시티점으로 다녀왔었어요. 깔끔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라 좋더라구요.
외국 음식이라고 부담스러운 향도 아니였고 부모님이랑 가도 괜찮았어요.
서비스도 괜찮습니니다^^
Commented by 징검다리 at 2007/11/08 04:30
오랫동안 모아놓은 쿠폰이 많길래 오랜만에 혼자..
카후나빌 강남점을 지난주 토요일에 갔다왔습니다.
다른 곳.. 아웃백이나, 프라이데이즈에서 느끼는 사무적이고 현대적이며 딱딱한 느낌이 들지 않더군요
열대풍의 실내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지는 따뜻한 정감이 있는 분위기가 일단 풍미를 돋구었습니다.

스테이크가 부드럽고 연해요.
얼마나 배고프고 허기진지 나이프로 잘라먹지 않고 무식하게..손으로 들고 덥석덥석 먹었지만
맛은 너무 좋았습니다.
혼자 와서 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썰렁했지만.. 그래도 나름 기분이 좋았더랬습니다.

로제 파스타는 생뚱맞게 정말 별로이더군요. 다른사람도 그렇다는데...-.-;;
더 맛있게 맞춰줄수 없을까..고심해보네요.
그래도.. 배터지게는 먹었답니다. 아..배불러^^;;

* 장점은.. "제휴카드 할인 + 할인쿠폰"..을 적용해주기 때문에 다른 곳보다 엄청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거랍니다.
* 단점은.. 요리의 전반적인 간이 세지 않아요. 그래서 뚜렷하고 개성한 맛을 못느끼네요

이건, 화학조미료를 더 써서 요리해달란 뜻은 아니고요..
메인재료와 양념의 조화가 덜된 맛이 각 지점마다 나타나고,
주방에서 요리하는 분의 솜씨에 따라 맛없게 느껴져요.

서비스는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에 비해 그렇게 뒤떨어지거나 낫지 않은 보통수준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 요리라도..좀더 세심한 맛의 조화를 느끼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국적인 맛은 간혹 맛없게 느껴지게 됩니다만..
그래도 우리 한국사람 입맛의 정도를 잘 맞춰갔음 싶습니다.

하여튼 배고픈 사람에겐 배부르면 전혀 문제될 것은 없지만..
일단 배부르고 난 후에는 엄격한 요리심사를 하는게 보통사람들이라서요...^^;;
좀 호된 평 좀 해봤습니다.




Commented by 007023 at 2007/11/11 19:38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디자인과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본적은 없었습니다.
특히 쉬림프 요리는 가히 극찬할 만한 맛이더군요.

한달동안 힘들게 일해 월말에 받은 월급으로 가족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자 할때
첫번째로 생각나는 그런 레스토랑으로 이제 카후나빌을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misumaru at 2007/11/11 23:16
단순히 식사를 즐기는 것이 아닌, 마치 하와이의 휴양지에 온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카후나빌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컨셉에 잘 부합되는 메뉴들도
하와이에서 식사하는 느낌을 더 강하게 해주고요. 어린 아이들이 있는 식구들이 가기에 좋을 듯 하네요.
Commented by 토시 at 2007/11/13 13:24
엄훠엄훠~ 하악하악 +ㅁ+

오나전 사랑하는 카후나빌~ ㅎㅎㅎㅎ

매력매력??? 무엇보다 뱅기값없이도 지중해를 날아간 듯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에서 반은 먹고 들어가져 ㅋㅋ

모 음식이야 두말할나위 없구욧~! 여기서 사진찍고 살짝쿵 구라뻥도 가능하다는거~ ㅎㅎㅎㅎ

캬하핫

토시짱한테도 티켓좀 털어주세요 ㅋㅋㅋㅋ
Commented by lilyssi at 2007/11/13 13:28
비슷비슷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이 아닌 마치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의 카후나빌!!!!
이제는 이왕이면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멋진 인테리어가 함께 하는 곳으로 가려구요.
그런 의미에서 또 가고 싶은 곳이예요. 강추합니다!!!
Commented by 오미 at 2007/11/13 13:32
이국적인 분위기에 맛도 넘넘 좋아용~~~

해외여행 한번도 못갔는데 ㅋㅋㅋ 마치 해외에 나온듯한 느낌~ㅋㅋㅋㅋㅋㅋㅋ

오호호~~강추 합니다용~~~~~~^______________^
Commented by cushion at 2007/11/13 14:36
회사 근처에 있는 카후나빌 강남점!! 열대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옮겨온 인테리어로
훈훈한 느낌이 들면서 열대 우림에 있는 것 같아 이국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역시 카후나빌의 장점이라면 할인 플러스 할인이 적용되어 정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답니다.

음식 맛이요?!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에 뒤지지 않는 맛을 자랑한답니다.

한겨울에 느낄 수 있는 열대의 정취를 한껏 느껴보시고 싶다면 카후나빌을 추천합니다!
Commented by 아스냥 at 2007/11/14 11:31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 번도 못 가봤습니다.. 저 좀 가보게 해주시면.. 아니 될까요?? ㅠ_ㅠ
Commented by 구리얄리 at 2007/11/14 11:45
이전에 아시는 분이 다녀와서 사진을 보여 주셨는데, 물이 흘러내리는 실내 인테리어와 야자수가 정말 인상에 남았었습니다. 그리고 저기 위에 있는 저 타이댄싱 쉬림프 사진을 보여 주셨는데 독특한 형태에 흥미가 생겼어요. 언제 한번 가봐야지 싶었는데 계속 못 가봤거든요. 이번 기회에 응모해봅니다!
Commented by 토끼 at 2007/11/14 14:37
와 +_+ 댓글을 보니 정말인가요?
저도 다녀와본 적이 없어서 칭찬을 못하겠지만; 좀 보내주십사;;;
Commented by 白家 at 2007/11/14 17:45
음식도 맛있었지만~~~

추운겨울에 따뜻한 열대 분위기를 즐길수 있어 눈이 즐거웠습죠~ㅎㅎ
열대든 지중해든 가본적이 없는지라..휘둥그래 했었답니다ㅎㅎ;;
카메라 안들구 간걸 어찌나 후회했던지...

인테리어가 너무 인상에 남았습니다. 서비스도 좋았구요.

특히 계산시의 할인~~ ^0^

또 가고 싶네요~^^
Commented by 아메리카노 at 2007/11/15 08:23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는데 아직도 못가봤네여 ㅋㅋ 꼭 가보고싶어요
Commented by 네오바람 at 2007/11/18 23:59
원래 음식점은 맛도 중요하지만 인테리어도 한 축을 담당합니다. 결국 입으로 느끼는 맛과 눈으로 느끼는 맛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카후나빌은 분위기를 잡는데는 성공 한것 같네요. 마치 이국의 휴양지에 놀러가서 즐거움을 만끽하며 즐길 수 있는 그런 음식점이라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쉬림프 메뉴의 디자인은 재밌으면서도 참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엔 그런 디자인도 중요한 것 같아요.
Commented by peace-_-v at 2007/11/19 07:13
다른곳과 차별화된 재미있는 컨셉을 바탕으로 인테리어와 메뉴 곳곳에 카후나빌의 느낌을 듬뿍 담고있는 것이 매력인거 같습니다. 온리원이라는 느낌? 으핫. 그리고 맛있어요..;; 떡갈비 스테이크 정말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완소 at 2007/11/19 09:32
사이키를 틀어놓고 테이블 위에서 춤추던 서버들의 모습~ 흥겨웠습니다. ㅎㅎ
음식맛도 훌륭하고 열대 분위기의 인테리어도 감동입니다.~
Commented by 구원 at 2007/11/19 09:47
달달한 맛이 매력적이죠. 오홍홍
Commented by noks at 2007/11/19 09:53
인테리어가 이국적이라 참 좋아요. 뭐니뭐니해도 그, 노트같은 표지의 메뉴판!ㅋㅋ 욕심납니다~ 그리고 서버들이 춤추는 모습이 재미있어서 좋더라고요. (다들 어리다보니, 귀엽기도 하고 :D)
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7/11/19 17:48
가느다란 면에 돌돌 말린 새우가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어요! ^_^
이름은 여러번 들어봤는데 아직 가볼 기회가 없었던 거 있죠!
겨울의 한여름을 카후나빌에서 느껴보고 싶어요~~~~
Commented by  月 at 2007/11/20 13:24
한번도 못가봤는데 ㄷㄷㄷ
항상 간판만 보고 지나갔었는데, 이번 기회에 가보고 싶네요. ㅎㅎ

Commented by 회색 at 2007/11/21 10:49
수능이 끝나고 가족들과 어디로 외식하러 갈까~ 하다가, 지나가다 봤던 독특한 인테리어 때문에 카후나빌이 제일 먼저 떠오르더군요^^ 하와이안 스타일의 내부 인테리어가 아직도 기억나네요! 겨울에 따뜻한 여름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Commented by 대건 at 2007/11/21 18:55
매주 일요일 지나가면서 본 고속터미널의 그 카후나빌이군요. ^^
늘 지나가면서 한번 가봤으면 했던 곳인데, 이번에 기회가 닿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채다인 at 2007/11/22 00:42
가본적은 없고 지나친 적은 꽤 많습니다(예전 직장이 고속버스터미널 쪽이라서요:P)

뽑아주시면 맛있게 먹고 그 매력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Commented by 리군만세 at 2007/11/22 19:04
가봐야 사진을 찍고 블로깅을 하죠 ㅋㅋㅋ




너무해
Commented by ◐두둥◑ at 2007/11/26 09:52
꼭 가고 싶습니다~ 저요! 저요! 저요!
리군만세 님 말처럼 가보지 못해서 멋드러지게는 못하지만...
뽑아만 주신다~~~면!!
멋지게 블로깅 하겠습니다~

12월에 제 생일인데..어떻게 안될까요? (막 이런다..ㅡㅡ; )
Commented by 술푼강아지 at 2007/11/26 10:00
와...저 이거 지나가다가 입구만 봤습니다. 고속터미널에서. ㅠㅠ
뭔가 화려한 간판이라 아이들 대상으로 뭐 하는데인줄 알았다는..흐흐흐
아직 한번도 안가봐서 잘 모르지만..일단 한번 가볼까요?
Commented by sdmanga at 2007/11/26 10:00
다른 곳과 다른 분위기라면 야자수가 있는 밝은 분위기~
알로하~~ (~ >ㅁ <)~
어두컴컴한 곳들과는 달라서 아이들도 훨씬더 좋아하는 거 같고..
가족단위로 가기엔 최고인거 같아요!!!
Commented by 뽀스 at 2007/11/26 10:01
ㅋㅋ 저요!!
갔다와서..
이쁜 사진으로 포스팅 할께요!
응???????????

나도 쫌..... 응????
(쪼르기!)
Commented by 흰목 at 2007/11/26 10:16
테마가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 야자수가 있는 넓은 레스토랑은 꼭 남태평양의 레스토랑에서 열대메뉴를 맛보는 듯한 기분이 든다고요~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은 인테리어가 비슷비슷하고...테이블도 빽빽하게 붙어있어...옆 테이블에서 무슨 수다를 떠는지 다 들리는 정도인데~ 카후나빌은 그런 걱정이 없어서 좋아요~
느긋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갔을 때 아이들이 생일파티를 하는 것을 보았는데~ 가족 외식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7/11/26 14:11
덧글들을 보니 뭔가 굉장한 레스토랑인 듯 보여요~
저는 한 번도 가본 적 없지만, 그래서 다른 레스토랑이랑 비교할 순 없지만...
이번에 제게 무료식사권 주시면 갖다와서 포스팅 할게요~
플리즈~~~

p.s - 저도 12월이 생일이랍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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